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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결국 사는 사람의 얼굴을 닮아 갑니다. 저희는 그 얼굴이 편안해지도록 돕는 일을 합니다.”
한서아
대표 디자이너
테셀의 일
한 팀이 끝까지 맡는 인테리어
테셀은 도면을 그린 사람이 현장을 지키고, 가구를 짜는 사람이 같은 테이블에 앉는 인테리어 스튜디오입니다. 유행을 좇기보다 매일의 습관을 관찰해 오래 써도 손에 익는 재료와 치수를 고릅니다. 집이든 가게든 첫 미팅에는 사진 몇 장과 지금 불편한 점만 들려주시면 됩니다.
포트폴리오 보기- NORDLINE
- Oakhaus
- LUMEN&CO
- Stillroom
- MARBLE LAB
- Grainwell
- Halden
- FORMA TILE
살림집
가게와 식당
일하는 곳
맡기실 수 있는 일
공간을 바꾸는 방법
평면·동선 설계
생활 동선과 수납량을 숫자로 정리하고, 벽 하나 문 하나의 위치까지 근거 있는 평면으로 바꿉니다.
더 알아보기홈 스타일링
공사 없이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구 배치와 패브릭, 조명과 소품으로 이미 있는 공간의 인상을 다시 짭니다.
더 알아보기오더메이드 가구
기성품이 맞지 않는 자리에 꼭 맞는 가구를 그립니다. 붙박이장부터 식탁, 조명 오브제까지 자체 공방에서 만듭니다.
더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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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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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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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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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의뢰·추천율
어떤 하루를 보내고 싶은지 들려주세요
사진 한 장, 메모 몇 줄이면 첫 미팅을 준비하기에 충분합니다.
숫자로 보는 기준
착공 전에 더 많이 확인합니다
현장에서 바뀌는 일이 적을수록 공사는 조용하고 정확해집니다. 그래서 고민거리는 미리 테이블 위에 올려 두고, 공사 중에는 확인만 하도록 준비합니다.
- 착공 전 마감재 확정94%
- 약속한 날짜에 준공97%
- 입주 1년 점검 참여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