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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결을 따라 그린 집

아침 햇빛이 드는 방향, 저녁마다 머무는 자리, 손이 자주 가는 선반 높이까지. 사는 방식을 먼저 읽고 나서 도면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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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결국 사는 사람의 얼굴을 닮아 갑니다. 저희는 그 얼굴이 편안해지도록 돕는 일을 합니다.”

한서아

한서아

대표 디자이너

Tessel

테셀의 일

한 팀이 끝까지 맡는 인테리어

테셀은 도면을 그린 사람이 현장을 지키고, 가구를 짜는 사람이 같은 테이블에 앉는 인테리어 스튜디오입니다. 유행을 좇기보다 매일의 습관을 관찰해 오래 써도 손에 익는 재료와 치수를 고릅니다. 집이든 가게든 첫 미팅에는 사진 몇 장과 지금 불편한 점만 들려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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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집
가게와 식당
일하는 곳
성수 리버뷰 아파트주거성수 리버뷰 아파트분당 정자동 복층 하우스주거분당 정자동 복층 하우스판교 테라스 하우스주거판교 테라스 하우스망원동 로스터리 카페리테일·F&B망원동 로스터리 카페판교 테크 스타트업 오피스오피스·클리닉판교 테크 스타트업 오피스제주 애월 오션 스테이스테이제주 애월 오션 스테이

어떤 하루를 보내고 싶은지 들려주세요

사진 한 장, 메모 몇 줄이면 첫 미팅을 준비하기에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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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기준

착공 전에 더 많이 확인합니다

현장에서 바뀌는 일이 적을수록 공사는 조용하고 정확해집니다. 그래서 고민거리는 미리 테이블 위에 올려 두고, 공사 중에는 확인만 하도록 준비합니다.

  • 착공 전 마감재 확정94%
  • 약속한 날짜에 준공97%
  • 입주 1년 점검 참여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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